• HOME
  • SITEMAP
  • FAQ
  • 일랜소식
    • 공지사항
    • 시작가이드
    • 게임정보
    • 커뮤니티
  • 시작가이드
    • 일랜시아소개
    • 시작하기
    • 배우기
  • 게임정보
    • 시작하기
    • 캐릭터/직업
    • 어빌리티/스펠
    • 마을/NPC
    • 던전
    • 사냥터
    • 몬스터
    • 퀘스트
    • 아이템
    • 지도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게임게시판
    • 지식인
    • 일랜전광판
    • 태그스크린샷
    • 팬아트
    • 공감댓글
    • 아이디어게시판
  • 명예의 전당
    • 랭킹
    • 베스트팬페이지
    • 공식길드선발전
  • 캐시샵
    • 캐시업데이트
    • 캐시아이템
  • 자료실
    • 게임다운로드
    • 드라이버
    • 멀티미디어
    • 갤러리
    • 월페이퍼
  • 고객지원
    • FAQ
    • 버그리포트
    • 고객상담안내
사이트체커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아이디/비번찾기가기 회원가입가기
시작가이드 게임다운로드

아이디어게시판  여러분의 일랜시아에 대한 멋진 아이디어를 올려주세요.

[게임] 울티마따라 만들다가 쳐망하고, 제2의 스타듀밸리가 될수 있었지만 걷어찬겜 2019.12.16. 13:50
엘 작열검 http://elancia.nexon.com/board/1191182339/2402  주소복사

일본을 시장을 겨냥하고 만든 게임이지만 2001년 일본서버 서비스 시작 이후 2006년에 쳐망해버려서 한국서버도 업데이트가 차츰 줄어들다가 쳐망한 게임.

 

사실상 2006년 포프레스네 오픈 이후 제대로된 업데이트 없으며 개발진, 운영진이 포기해버려서 답이 안나오는 망겜이다.

 

7년에 포프레스네 북쪽 필드, 10년에 남쪽필드가 쳐 오픈 한것도 사실 06년도에 포프레스네가 나왔을때 이뤄졌어야 하는 일 중 하나였으므로 06년 이후 업데이트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울티마 온라인 처럼 여러가지 자유도를 중점으로 만들었지만 결국 울티마온라인 하위호환인 상태를 유지한 것은 물론이고, 게임내 전투 컨텐츠의 비중이 너무 크게 잡혀있었으며, PVP 컨텐츠는 자기들 손으로 없애버렸다.

 

대부분 RPG 게임내에서 가장 오래 남는 유저는 PVP 유저이다.

 

그런 유저들을 저버린것이나 다름없다.

 

계속 이어서 여러 문제가 더 있다.

 

직업계열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냥을 못하는 상인계열의 아이템 제작 직업은 아이템을 얻기위해 결국 사냥캐릭을 키우던가 자본력을 필요로 했기에 초보자는 결국 반강제적으로 사냥캐릭을 키워야 했다. 모험가캐릭은 말만 모험가일뿐 사실상 광부 or 마법 계열 캐릭이지만 마법도 본래 8단계 까지 나오기로 했던 마법중 4단계 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으며 밸런스 역시 개판으로 짜놓고 초장에 손놓은 상태이다. 덤으로 광산에서 매크로 쳐돌려서 광물 캐는거에 재미 들릴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스페이스바만 쳐눌러주면 나오는 템인데 어떤 가치가 있겠는가...

 

차라리 아이템제작, 광물 및 소재 채취시 미니게임을 넣어 매크로를 사용하기 힘들게 하는 작업을 하게 되면 직업별로 얻는 아이템의 희귀성을 높여 직업 자체의 가치를 높이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현재는 개인방인 하우징 시스템을 이용해 농장, 목장형태로 만들어 소재채취에 사냥의 힘을 빌리지 않고 미니게임이나 시간별 채취를 통해 수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 다양한 컨텐츠 제공과 함께 각 직업의 목적성에 맞출 수도 있었을 것이다.

 

현재 게임을하거나, 종결루트를 본 사람들의 생각은 어차피 전부 마스터하면 직업이야 무슨 상관 이겠냐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노가다의 심화와 무늬만 자유도로 치장한 게임이 뉴비들이 유입되는 큰벽으로 작용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일랜시아 역시 세계관이 크게 잡혀있고 여러가지 설정을 넣어뒀으나, 대부분 활용하기도 전에 다른 컨텐츠로 인해 사장된 부분이 많으며, 스토리 연관 퀘스트가 너무나 빈약했다.

 

각 계열별 메인진행 퀘스트가 있기는 하나, 세계관에서 소개한 내용과 동떨어진 내용이 너무나도 많았다.

 

04년도 마비노기는 그때 한참 G1 스토리를 짜고 있었음에도 이 게임은 **제로 묶어둔 상태로 게임의 컨텐츠 대부분이 체마작 스킬작 밖에 없었으며 질좋은 컨텐츠보다는 질질끌면서 게임의 질을 떨어뜨렸다.

 

주어진 자원을 대부분 활용하지도 못하고 망가진것이다.

 

체마작 스킬작에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좋으나, 그걸 활용할만한 사냥터나 온라인게임으로서 같이 즐길만한 컨텐츠 조차 거의 없던것도 큰 단점이었다. 일랜시아에는 성이 많은데 어째서 공성전과 같은 PVP 컨텐츠가 없었는지도 의문이며, 맵을 만들어봐야 제대로 써먹지도 못했다는 점이 너무나 아쉬웠다.

 

복사템 관련 논란은 지금도 계속 있으나, 사실 복사템 없애고 기존의 얻기 어려운 아이템 리뉴얼로 능력치를 그만큼 맞추고, 새로나오는 아이템들 능력치도 지금의 사냥터에 맞게 재조정하면 그만인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넥슨은 이걸 할마음 이전에 이것을 할만한 여력이 없다.

 

기업을 인수해 줄 사람을 찾으며,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축소화하였으며 원래부터 넥슨의 3대 클래식 RPG중 가장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었기 때문이다.

 

만약 넥슨을 인수하게되는 회사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한가지만은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 게임은 아직 제2의 스타듀밸리 그 이상이 될 수있다는 것을 말이다.

 

스타듀 밸리 흥행 성공의 장점인 그리워하는 유저층이 많고 게임에 돈을 소비할 수 있는 세대로 접어 들었다는 것.

 

유명세는 있지만 아직 게임의 반조차 개발되지 않은 미완성 게임으로써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보다 홍보에 필요한 비용과 개발에 필요한 비용이 덜들어간다는 점이 장점이다.

 

일랜시아는 아직 제대로된 리뉴얼은 고사하고 업데이트조차 사실상 06년에 끊겨버린 게임입니다.

 

13년의 공백기간을 채워줄 게임내 운영 안정화, 리뉴얼, 업데이트로 돌아올 연어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엘  작열검

레벨 : 10

목록

이전글  이전글 흰색구름돌 삭제시켜주세요 2020.01.22. 09:10
다음글  다음글 웹게임으로 일랜시아2 만들어주세요 2019.04.10.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