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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게시판  여러분의 일랜시아에 대한 멋진 아이디어를 올려주세요.

[게임] 일랜시아, 이렇게 개선하면 좀 어떨까요? 2015.01.07. 09:02
엘 다육 http://elancia.nexon.com/board/1191182339/2326  주소복사

 

 

 

 

일랜시아를 플레이하면서 그동안 생각해봤던 걸 조금씩 정리해서

건의해볼까합니다.

 

뭐.. 건의가 받아들여질지 어떨지

아니 이글을 보실지 조차 모르겠지만..ㅜ_ㅜ

 

 

1. 먼저 인터페이스 개선입니다.

 

 

 

인터페이스를 좀더 와이드한 화면으로 즐길수있도록 고쳐보았습니다.

꼭 이렇게가 아니더라도 화면이 좀더 탁 트이면 좋을 것 같아요

 

 

 

채팅창도 활성화,비활성화 토글이 가능하게하여서 시야확보에 도움을 준다면

사냥을 할 때 더 수월하지 않을까요?

혹 다른 사람들의 많은 채팅이 부담스러울때도 좋을 것 같네요.

 

 

 

2. 사망 패널티 보완

 

일랜시아는 사망시 체력과 갈리드가 유실되며 장비하고 있던 아이템과 소지하고있던 아이템

일부가 땅에 드롭되는 패널티가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큰 리스크가 아닐 수 없는데 이렇게 큰 사망 패널티는 유저가 죽지않도록

HP관리에 주의를 쓰게끔 하지만 우리가 언제나 자신의 캐릭터를 보고 있지는 않잖아요?

잠수하고있는 플레이어를 노려서 갖은 교묘한 수로 캐릭터를 죽일 수 있는데 그 때를 대비해서

사망 패널티로 입는 피해를 보완할 방법을 생각해봤습니다.

 

은행같은 곳에 새로운 NPC를 배치, 이 NPC가 아이템 회수 업무를 맡게끔 하는거에요.

먼저 이 NPC를 통해 장비하고 있는 장비들에 회수 태그를 붙입니다.

 

장비회수 태그를 붙이면 이렇게 아이템 툴팁에서 아이템의 이름 색깔이 변하고

붙이지 않은 물건과 구별할 수 있도록 아이템 이름 옆에 아이콘이 생깁니다. (별)

플레이어가 사망하게되면 이 회수 태그가 붙어있는 물건들은 떨어지지 않고 이 NPC에게로 가는거죠.

 

은행처럼 사망한 플레이어가 떨어뜨렸어야할 아이템이 이 NPC에게 가게 되고

찾을 때 일정 수수료를 지급해야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착용장비에만 한정한 것은 과금 유저와 차이를 두게하기 위함입니다.

'엘의 축복포션'은 모든 아이템이 보호되잖아요?

정말 완벽한 보호를 원한다면 소정의 금액을 지불해야하는 것이고, 과금이 부담스러운 이들은

이런 방법을 통해 착용한 장비나마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하면 광피 문제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새로운 콘텐츠

 

일랜시아는 꽤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콘텐츠가 없으면 콘텐츠 소모가 커져서 금새 이용을 끊는 유저들이

생기는건 온라인게임에서 흔히 있는 일이죠.

새로운 콘텐츠로 '수집과 도전과제'를 넣는건 어떨까요?

 

 

이런식으로 일기나 도감을 채워나가는 식으로 몬스터,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겁니다.

 

마냥 수집만하는게 아니고 한 항목에 대해 수집이 끝나면 새로운 일기로 업그레이드 해줌과 동시에

수집완료 특전을 주는거죠.

가령 낚시일기를 다 완성하게되면 채광일기가 새로 추가된다거나 요리 일기가 완성되면

패션 일기로 새로 추가시켜주는 거죠. 보상은 특별한, 이걸 다 모아야만 받을 수 있는 물건이면 좋겠네요.

그리고 온라인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는 서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래요.

 

수집뿐만 아니라 나의 모든 게임에서의 행동이 점수로 기록되서 업적을 다른 친구들과 비교할 수 있게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특히 퀘스트를 완료하면 기록되는 곳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 옛날 일랜시아가 처음 나왔을때 표방했던 캐치프레이즈에는 각종 신화의 이야기들이 섞여있는

스토리역시 포함되어있었습니다.

그건 이 게임에서 스토리텔링 역시 하나의 콘텐츠라는 거에요.

그럼 그 스토리를 찬찬히 보면서 즐길 수 있어야하지않겠어요?

 

 

 

그리고 타이틀 같은게 있으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것 같지않나요?

 

상태창에는 정말 자기 상태를 알아볼 수 있게 스탯이 나오게하고

여기선 자신이 획득한 타이틀만 모아볼 수 있게하는거죠

다른 타이틀을 확인하려면 타이틀 창으로 가야해요

 

 

요렇게여.

타이틀 창에선 내가 모으지못한 타이틀들의 획득 조건을 확인할 수 있게하는 식으로..

타이틀엔 고유 능력치가 있고, 이건 착용하나 착용안하나 영구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도움을 주는거에요.

사실.. 오래전부터 복사템이 있고나서 플레이어들의 능력치가 상향평준화 된 건 사실이잖아요?

회수를하든 어떻게 하든 능력치쪽으로 뭔가 상향이 있으면 좀 낫지않을까싶은데..

 

 

 

4. 편의성

일랜시아는 넥슨의 클래식 RPG 중에서도 가장 불친절하다고 제가 감히 단언할 수 있는데요

퀘스트를 할때 예를 들어 뭐 몇마리의 몬스터를 잡아와라 라고하면

어디 내가 얼만큼 잡았는지 알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두는게 당연한거잖아요?

일랜은..그런게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퀘스트창좀 만들어주세여..

 

 

그리고 파티관리 역시 타 게임에 비해 상당히 이상한데

파티장 위임같은게 없어서 어쩌다 파티장이 나가거나 튕기면 바로 파티가 해산되어버리기때문에

만약 파티를 유지할 생각이있다면 다시 파티원들을 찾아서 하나씩 파티를 만들어야해요

저렇게 간단한 버튼들만 추가해주면 파티장 위임, 파티원 강퇴, 파티원의 성향 등

여러모로 편리할 것 같네요.

 

 

헤이더스 부활시켜주세요

제가알기론 이거 게임 초창기때 귓속말하는 용도로썼잖아요?

그리고 헤이더스는 원래 일랜시아 세계에서 편지 대용이고요.

그래서 실제로 우체국 시스템을 채용하는거죠.

그러면 거래나 의사소통에 있어서 윤택해질거같아요.

 

 

싼 헤이더스는 메세지만 전달할 수 있고 돈을 더주고산 비싼 헤이더스는 물건을 하나

첨부할 수 있게하는거에요. 물론 물건에 대한 대금청구도 가능하게 하면 거래할때

우리가 알파 로랜 은행으로 집결할 필요는 이제 없어지겠죠

 

 

그리고 중요한건 사용하지않은 헤이더스는 아이템이어야하지만

받은 헤이더스는 따로 우편함에 보관되어야해요.

우리 인벤토리가 50/50 이라면?

편지가오면 땅에 떨어져야할까요?

근데 편지에 중요한 물건이나 메세지가 있다면?

그걸 누가 주웠다면?

혼란이 생기겠죠? 그러니까 제게 오는 편지는 인벤토리가 아니라 수신함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마지막으로 아직 구현되지 않는 직업옷들 있죠?

그거 구현시켜주면 아주 좋을텐데 이걸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없네여

오죽하면 이렇게 제가 발과 손을 써서 그리겠어여

일랜팀..돌아오면 이것보다 훨씬 이뿌게 만들어줄수있겠죠?

돌아와여 일랜팀..

 

 

아... 지금까지 정리된건 여기까지구여

새로 또 이것저것 나오면 그 때 다시 올리러올게여

일랜시아 화이팅!

엘  다육

레벨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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