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추억이 묻어나던 인랜시아
시작하며 나오던 발자국소리와 이어 지는 엘테마음악
게임들어가서 깨끗한물 먹으러 아래에 사냥도 하러가고
요리해보겟다고 달걀사다가 계란프라이도 만들어보고
그놈의 고태도가 뭐라고 멋잇다 외치면서 써보기도하고
그 추억이 사라질까 싶어서 다시 찍어먹어 보려고햇습니다
그때랑 다르게 이제 캐시템 얼마정도 아까워하지않을수있으니까 추억좀 잠겨보고 그려려고햇는데...
구글계정으로 접속햇더니 서버접속자체가안되...
문의해보려하니까 대표캐릭터가없으니 그것도안되...
짜증나서 찾고찾아서 옛날 부모님걸가지고 만들엇던 계정으로 접속해보니 캐릭터가있어서 접속은되는데
캐릭터 선택에서 슈브? 캐릭터가 이름바꾸라고 뜨는데 거기서 튕기길 수십번
겨우 접속해보고나니 참...
그냥 푸푸 몇마리 잡아보고
그때 못하던 몇가지 해보고싶엇던마음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