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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랜시아도 캐릭터가 귀여운 모습들이 많아요. 다른 게임들처럼 아기자기하지 않지만 심플하면서 디테일한 느낌이 있고, 캐릭터의 자유도가 높아 전직,어빌리티 등을 자유자재로 올릴 수 있음.
하지만 게임을 오래 할 매력은 없는 것 같아 다른 시스템같은 것들도 많이 구현 되었으면 좋겠음.
지속적인 보스레이드,다양한 이벤트,새로운 사냥방식 및 PK
사실상. 새로운 사냥방식은 지금의 일랜시아도 많이 구현이 되어있는 것 같지만.
게임이 쉽게 질리는 이유는 뭔지 게임을 운영하는 운영자의 과제라고 봄.
일랜시아도 다른 게임들처럼. 퀘스트 진행 형식이 쉽다면.
-자신이 받은 퀘스트. 몬스터 몇마리 잡기. 일랜시아는 몇마리 잡았는지 알려주지 않음.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건 어느 게임에 가도 구현되어 있음.
죽었을 때 착용아이템 및 골드 드랍 패널티.
이건 참 충격적임. 자신이 기껏 맞춰 놓은 캐릭터가 죽었을 경우 템이 떨어짐.
그 템을 누군가가 주워 먹는 경우도 있음. 이 패널티는 사라졌으면 함.
*이게 게임의 재미를 더해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오면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겠음.
그리고 너무 방대한 맵. 맵이 너무 방대함.
무슨 뜻이냐하면 캐릭터의 이동속도에 비해 맵들이 크다는 말임.
"속도향상의 포션이 아닌 일정거리를 이동시켜주는 텔레포트 같은 기술"이 있었으면 함
아니면 좋아. 캐릭터의 이동속도를 기존보다 살짝 높여주던가.
살짝 게임진행에 있어 답답한 면들이 있음.
게임의 아이템 구매 및 팔기.
와... 다른게임과 다른점.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상인의 기준량이 있는 것.
매진이 되면 몇분~몇시간을 기다려야함.
이건. 잡다 한 아이템,저가의 아이템 등은 궂이 매진 되게 할 필요가 없다고 봄.
희귀성이 보장 되어야할 템들은 매진형식이 진행되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팔때가 문제임. 또 물약은 물약상점에 가서 팔아야하며
무기는 무기상점, 보석은 보석상점..
이게 뭔가 도대체; 무기상점에서도 보석 살수있는거고 보석상점에서 물약 살수있는거고!
귓속말, 유저 찾기 등. 여러 시스템도 생기고 정리가 좀 되었으면 좋겠음.
귓속말 사용하기 너무 어렵고
유저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이 없음, 어느 차원에 있는지 어느 지역에 있는지.
아무리 사람들이 안하는 게임이라지만.
운영 측에서 아예 손을 놓아버리는 것은
유저님들께 향한 조롱이며
게임업계의 자존심을 자기가 자기 자신을 짓밟는 거라고 생각함.
지금 현재 일랜시아를 보면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게 없는 것 같음.
게임 홍보 역시 제로에 가까움.
게임을 어떻게 재밌게 할까.
어떻게 유저들이 재밌게 하고
이 게임을 할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연구를 해야하는데
실질 적으로 넥슨에서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음.
거기 운영 측에서 자기가 이 게임을 운영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 지도 궁금함.
일랜시아도 분명 매력이 있음. 실제로 현재 일랜시아를 즐기고 있는 유저들도 있음.
운영자님들 너무 무책임함 실제로 손을 놓은 넥슨 조차도 원망스러움.
이 글이 언젠가 당신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음.
돈을 버는게 아니라 첫번째로 유저들을 생각하고 움직여주었으면 함.
레벨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