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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린시절부터 일랜시아를 플레이 해오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지금도 가끔 일랜시아를 떠올리면서 회상하면 짠 할때가 있네요.
유년기를 함께 보내면서 자라 온 죽마고우 같은 일랜시아 !
지금까지처럼 부족함 없는 무한한 사랑 드릴테니 운영자님! 또 유저 여러분!
앞으로 일랜시아 활성화에 힘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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