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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랜시아를 초등학교 시절부터 즐겨와 현재까지 하고 있는 현역 군인입니다.
일랜시아는 많이 떠나기도 했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추억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토끼부터 곰까지 잡아나가는 전사, 사냥이 질리게 되어 시작한 모험가,
어느정도 게임이 익숙해지자 상인까지 모든 성향 직업군을 육성해나갔습니다.
다른게임은 늘 똑같고 지루한 반복이였지만 일랜시아 만큼은 제가 가장 좋아하며, 아끼는
저에게 딱 맞고 어울리는 옷이였습니다.
10년을 넘게 즐겨온 게임이 오래전부터 업데이트가 멈춰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없어 많이 아쉽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일랜시아 유저들이 돌아오게 되는 시작일 것입니다.
저에게 딱 맞는 옷, 일랜시아 ! 앞으로 많은 업데이트와 발전 기다리겠습니다.
일랜시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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