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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 일랜시아를 하면서 커뮤니티를 알게되었고
많은 사람들과 추억을 쌓았다. 친동생 친누나, 친누나 친구들,친구들이랑 다 함께 일랜시아를 하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떠나가는 일랜시아 운영팀, 떠나가는 사람들을 보았다. 나도 떠났다.
하지만 가끔 생각났다. 종종 들어오곤 했는데 변함없는 일랜시아에 다시금 실망을 하며 떠났다.
하지만 그놈의 향수 때문인지 또 생각났고
며칠전, 유년시절 일랜시아를 함께 했던 친구와 같이해보자고 다시 시작했다.
다시 돌아오셔서 운영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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