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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알고 인터넷을 알아가게 되었을때 게임 이라는 두글자에 이끌려 만나게된
나의 첫 게임 일랜시아 나에게는 유일한 누나이자 형이였다.
순수한 감정을 가지고 있을 초등학생 때. 항상 학교나 집에서나 일랜시아 생각뿐.
여러 좋은사람들과 만나 인연을 쌓고 다들 같이 나이를 먹어가며 그렇게 성인이 되다.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변한다고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형과 누나들...
이 세상에서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일랜시아에서 쌓은 모든 장단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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