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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어릴때라 체력도 어빌도 올릴줄모르고 핵초보였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어찌나 신기하고 재밌던지 일랜시아세계 이곳저곳 누비며 돌아다니고
맨날 맞아죽고 울고...^^ㅋㅋㅋㅋㅋ
세르니카 갈려구 낭떠러지 떨어지러 가던것
세르니카에서 물고기 주워서 팔던것
나팔바지랑 원피스 사입고 너무 좋았던 것
로랜시아 광장에서 뽑기하고 놀던것
리메듐 받을려구 엘 주문 종이에 적어가면서 외우던것도ㅋㅋㅋㅋㅋ
지금도 이렇게 하나하나 다 생각나고 한번씩 돌아가고싶구 그러네용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성인이 된 지금 로랜시아 마을 bgm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져요ㅋㅋㅋㅋㅋㅋ
마치 고향온거처럼 막 아련해지면서 ㅋㅋㅋㅋㅠ 병인듯..
옛날에 키우던 아이디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그 애가 없어져가지구 쪼금 슬프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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