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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일랜시아는 학창시절의 나의 인생이였다 2017-04-30. 02:52
엘안세현
https://elancia.nexon.com/board/721420290/11739

안녕하세요! 일랜시아가 이벤트를 한다는글을 감격한 마음에 꺼이꺼이 울다가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됐습니다!

처음에 일랜시아가 이벤트를 연다길래 깜짝 놀랐어요 여태 일랜시아를 해오면서 이벤트는 기대를 못해봤는데

일랜시아 유저로써 정말 기쁩니다! 일단 제가 제목을 일랜시아는 학창시절의 나의 인생이였다 라고 한 이유는

전 일랜시아를 초등학생때 누나가 하던걸 보고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이게 무슨게임인가 싶어서 하게되었

는데 하면 할수록 묘한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초등학생땐 뭣도 모르고 어빌만 올리면 쎄지는줄 알고 캐릭

터를 막 키우다가 광피를 당하고 접게 되었었어요 하지만 일랜시아의 묘한 매력인진 몰라도 다른 게임을 하면

서도 일랜시아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일랜시아를 접었다 시작했다만 몇번인지 모르겠네요 광피 당하고 접고

다시 시작하고 수없이 반복했지만 광피도 일랜시아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광피가 있어야 묘한 긴장감이

있어서 더 재밌는거같아요 물론 광피를 안당할려면 엘의축복은 필수구요~! 엘의축복 일랜시아에서 잘 만든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초등학교때부터 지금 성인이지만 계속 일랜시아는 해오고 있어요 처음엔 뭐가뭔지

몰라서 캐릭터를 막 키웠지만 루트라는 시스템도 알게되었고 전사 모험가 상인 다양한 직업에 일랜시아에 더더욱

빠졌습니다 여태 일랜을 해오면서 모르는 시스템이 많았는데 하나하나 깨우치면서 하니까 더욱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아직 일랜에 모든걸 알진 못했지만 차근차근 더 알아보려고합니다

향수같이 계속 끌리는 일랜시아! 계속 운영해주셔서 감사하고 유저로써 이벤트를 연다니 너무나도

감사할따름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길 일랜시아 화이팅!

엘안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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