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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랜시아 하면 많은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럴때마다 한번씩 들리는데 운영을 안하는것같아 마음 아픕니다.
제가생각한 일랜시아는 데칼코마니 입니다.
의아할수있겠지만
처음접했을때의 그느낌과
언젠가 다시 접속했을때도
예전과같은 설레임을 생각하게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렇듯 데칼코마니를 펼친것처럼
일랜시아가 다시예전처럼 많은사람들속에 남아있기를바랍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온 일랜팀의 이야기' 를 기대하며
오는5월 다들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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