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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랜시아를 처음 접하게 되었을때 그때는 내 일생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다
부모님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이모와 함께 살았는데 이모와 평소 만난적이
명절 외에는 만나지않아 서로 어색하고 힘들었을때 일랜시아를 통해 이모와 더 가까워졌다
이모와 함께 일랜시아를 하면서 낚시터에서 물고기를 줃어서 푸춧간에 팔고, 이모는 암탉 수탉 돼지 등을
잡아서 되팔고 그 돈으로 나팔바지와 다양한 장비류를 구매하며 즐거웠던 일랜시아!
지금 이모는 결혼을 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고 나 또한 대학생이 되어서도 일랜시아를 하고 있다
이모는 나에게 있어, 나를 키워준 부모님이시다. 일랜시아를 통해 이모가 부모님이라는 말 처럼 가까이
다가올수있도록 좋은 시간을 만들어준 일랜시아에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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