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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부터 접하게 됐던 일랜시아
초등학생시절부터 시작했던 것 같은데, 벌써 이십대 후반이란 나이에 들어섰네요.
게임이라는것이 한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그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어느순간부터 멈춰버린 게임이지만
그때의 재미 기억은 아직도 새록새록 떠올라 다시 시작되진 않았을까,
아쉬운마음에 정기적으로 들어와보게되네요. 일랜시아의 멈춰진 시간이 다시 흘러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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