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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잊혀질만도 한데 다시 찾아오게 하는 매력이있어요.
초딩시절 엄마몰래 밤새 컴퓨터를 돌려보기도하고
광피를 당해 나팔바지를 땅에 떨궈서 엉엉 울던 추억도 있고^^ ㅎㅎㅎ
심지어 고수도 아니고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추억이라는게 이리 무서울줄이야
자꾸 다시 돌아오게 만드네요
서버가 종료 안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이벤트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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