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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의 게임들은 먼가 부족하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문득 하다가도 손을 때기 쉽다.
하지만 일랜시아는 다르다는 경향이 있다.
나는 옛날 방식의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일랜시아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리고 간편한 게임방식 어빌리티라는 색다른 장점을 가지고있다.
다른 rpg는 거의 왠만하면 전사 마법사 도적 궁수 등으로 캐릭터의 직업이 나뉘지만 일랜시아는 다르다.
직업의 폭이 엄청 넓은 뿐더러 굳이 현실 돈을 추구하지않고 돈을 벌수 있는 게임은 그리 많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무슨 게임을 접더라도 일랜시아는 접다가도 다시 생각나면 바로 돌아올 수 있는 나의 고향과도 같은
존재라고 의미부여가 가능한 것 이다. 되도록이면 일랜시아는 다른 게임들처럼 없어지지 않고 문화재와 같은
보존물로 계속 전통적인 rpg를 지지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사람들과 방을 열어 놀던 시절 , 누군가가 초대를 해서 받았는데 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필드 몹들한테 죽고 화가 났던 시절 그래도 꾿꾿히 다시 했었던 기억 또한 연인 배우자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던 시스템들 모든게 행복했었다 옛날에 있던 공평한 가위바위보 시스템도 정말 그립다. 혹여나 다시 나왔으면 좋았을 것들 그래도 일랜시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유저들과 운영자님의 끈끈한 연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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