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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일랜시아를 시작한지 13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많은일이 있었고 제 청소년시절과 함께 지금까지도 같이 하고 있네요
2005 무료화가 되기시작할때 설인체작부터해서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이제 게임 자체가 재미없어질 나이고 또 게임자체도 예전같지 않지만 그때 그추억을 버리지못하고 계속 미련이 남아서 다시금 돌아오게 되는 일랜시아입니다.
그당시 추억은 아직까지 마음에 남아있고 일랜시아라는 미련을 놔주고 싶지만 못놓는 애증의 일랜시아네요.
아직까지도 저는 일랜시아를 사랑하나봅니다.
제게 많은 인연을 줬고 많은 시간과 즐거움을 같이 보냈던 일랜시아.
앞으로도 혹시 그럴수 있지나 않을까 하면서 계속 붙잡고 있나봅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
레벨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