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일랜시아를 처음 접했을때가 초등학교 5~6학년 때 였을거에요.
그때 처음으로 pc방이 나왔고 스타와 레인보우식스를 할 시절이죠.
처음 PC방에서 접하게 되어 무작정 직업중에서 무도가라는 직업이 너무 멋있어보여
아이디를 "무도" 로 정하게 되었고 마구잡이로 키웠던것 같습니다.
모뎀으로 게임도 해보고 예전 게임 잡지 구입해서 설치CD 받아서 즐기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어릴적 너무 강렬한 인상을 지닌 일랜시아였기에 (지금과는 사뭇 다르죠) 예전에는
일반 필드에서도 PK가 가능했고.. 닭 잡기도 힘들었던 시절 처음 들어간 슬라임굴에서
와. 신기하다. 무조건 대검, 고태도만 끼면 쎈줄 알았고 데미지 10만 넘어가면 데미지 폰트
크게 나온다고 기뻐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이 넘었네요.
중학생 시절 PC방에 딱 4자리만 일랜시아 계정이용권 끊어주신 사장님
방학때 매일 가서 즐기고 그랬던거 같아요
그때 같이 옆에서 게임 하시던 쭈나애인 아이디를 사용하신
누님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한동안 안하다가 깔짝 한두달 즐기고 요즘은 즐기고 있진 않지만
일랜시아의 업데이트는 아직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검색하다가 이벤트 소식이 보여 참여하고 갑니다.
서비스종료가 아직까지 안되고 있는 클래식RPG 일랜시아
주기적인 업데이트 까지는 아니더라도 분기별로 업데이트 소식 있었으면 좋겠네요
긴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