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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 크자면 크고 작자면 작을 제 기억에 있어 몇 안될 추억하는 게임들중에 일랜시아가 있었습니다.
리 : (이) 이 게임의 향수에 이끌려 다시 시작했는데 운영자가 없다더군요.. 그런데 오늘! 이벤트를 한다
는 공지를 보았습니다. 예전처럼
스: 스무스하게 다시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마: 마지막이란 말 없이
스: 스톱없이 유지됐으면 좋겠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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