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접속했을땐 그래도 낚시터와 수련장엔 몇명쯤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낚시터, 수련장, 포북 입구 다 사람이 없네요.
몇년 후 다시 들어왔을 땐 광장마저 텅 비어있을까봐 슬퍼요.
태어나 처음으로 해본 소중한 게임인데...ㅠㅠ
옛날에 동전 꽂아놓고 접속되길 기다리던 때만큼은 아니더라도 한 10년 전만큼만 됐음 좋겠어요.
아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
자객견습복 입고 있던 제게 당장 견습 갖다버리라며 직업복 던져주신 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감동과 직업복 오래오래 간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