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업데이트 없고 몇 없는 사냥터와 채널에 자동사냥으로 접는 복귀자 제법 많고요.
내언니전지현과 나 다큐 보니까 뭘 자랑이라는 듯이 상점 아이템 1초 단위로 싹쓸이하는 매크로 돌려가며
사재기하는걸 보여주는데. 나 참 어이없어서.
영화 내내 일랜시아가 자유도 높은 게임이라는걸 설명하는데.
그 돈 몇푼 챙기겠다고 고인물끼리 사재기짓을 하시나요?
자유도? 뉴비는 상인하지 말라는거죠. 하고싶으면 카페에서 골바라도 사서 하라는거죠?
1골바 300원밖에 안하니까 처음부터 현질 좀 할 수 있다고 쳐요. 그럼 반대로 말해서 1골바 300원밖에 안하는데
요리 아이템 그거 사재기 해서 뭐 얼마 벌겠다고 그짓하는거죠?
그냥 각자 필요한만큼 사면 안되는건가요? 많이 필요하면 정당하게 일찍 상점 찾아 마우스 클릭으로 구매하시라고요.
유저들이 이용하는 게임 속 상점의 물건들을 매크로로 사버리는게 얼마나 이기적인건지 모르고 그짓하는거잖아요.
자동사냥으로 뉴비들은 베베셋 착용해도 90~100 어빌 올리기 힘들고요. 꼬우면 자동사냥 쓰라는데 자동사냥 돌릴거면 이 게임 대체 왜 하는거죠? 게임에서까지 민폐주지 말고 모바일 게임 하러 가시라고요.
본인들이 겜 좀먹는건 자각도 못하고. 다 함께 즐기는 공공의 게임속에서 저 혼자 패키지 게임 즐기는 것 마냥
정도를 모르고 이용하는데. 어차피 이런 글 써봤자 본인 만족과 즐거움 위해 하고싶은대로 하겠죠.
관리 안하는 운영자 욕하기 전에 본인들이 욕심 조금 버리고 게임 즐기면 충분히 좋은 추억의 게임 될 거라는 걸 왜 모르시나요. 알아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 거겠죠. 어차피 곧 망할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꿀 빨겠다는 생각으로 하는 행동들이니까. 그런 사람들은 현실에서도 그렇게 살고 있겠죠. 어느 일터에서 일해도 잔머리만 굴리면서 배려심은 없고 자기 이익만 위해서 행동하겠죠. 사소한 얘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