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이 게임을 했다. 아마 2001년이지 않을까싶다.
처음 만들었던 아이디는 "별과해의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빌 15.00 이 되면 유료화로 전환되버리니 14.00까지 전부 맞춰놓던. .ㅎㅎㅎㅎ
물론 일랜시아 가이드북도 샀다. 쿠폰은 아끼다 유료화가 풀려서 똥 됐다.
감맘보가 없어지고 딜러가 심판을 보던 때 나는 그래도 당시 보트빵도 해주는 딜러였다. 아마 20살때 정도.
나는 딜러를 하다가 운영자한테 적발되고
나의 레드드래곤과 모든 캐쉬아이템 ... 그리고 나의 모든 아이템이 삭제 됬고 계정이 몇달 정지당했다.
ㅠㅠ
그 이후 딜러는 못하고.. 현질 10만원 정도 넣고 불려서.. 구명보트랑 무도가 숙련복까지 손에 넣었다.
근데 그걸로 도박하다가 사기를당했다.. 늦게 안냈는데 '늦' 이라고 하면서 몰수당했네...
그 때 딜러가 그 당시 제일 유명한 딜러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지금은 1~2년에 한번씩 들어와서 그냥 분위기를 느끼고 간다.
오늘은 2년만에 게임에 접속했는데.
포프사냥터 마저도 사람이없어서 깜짝놀랐다...
그리고 캐릭터들 얼굴도 막 파랗고...레슬링 선수처럼 노랗고 글더라...
일랜시아가 이상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