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랜시아를 접했던게.. 10대 시절 이였던 같은데...
자유도가 높은 하고싶은거 할수 있는 그런 게임
너무너무 재미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함. 불법 프로그램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지금은 30대 후반이지만 넥슨에서 기억나는 게임은
바람의 나라는 국민학교 1학년때 나온것 같은데.. 흠.. 제일 처음으로 했던 게임.. ㅠ
어둠의 전설도 많이 했고.. 근대 죽으면 템 다 날라가서 개킹 받아서 안함...
일랜시아는... 제일 애정이 가는 게임.. 10대 20대 청춘과 같이한 게임....
유저들과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 하는게 낙이 였는데... 하나둘 떠나다 보니 남는건
그냥 어빌리티는 몇까지 그레이드 할까 하는 그런생각 그떄 당시 해** 못했던것 들을 도전하는거.|
혼자 캐릭터 강하게 키우는 느낌으로.. 다시 유저들이 많아 졌음 한다... 명작 게임...
그래도 아직까지 운영되고 있어서 좋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