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시절 끄적거렸었던
새로운 마을에 관한 아이디어.
그때 낸 아이디어가, (크로노시스 나오고 얼마안됬을시절)
공중마을
수중마을
숲마을 ㅡㅡ
동양분위기의 마을
멸망한 마을
이렇게 다섯개였는데..
이중에 건질만한건 수중마을 동양마을 멸망마을 정도인듯 싶네요.
공중 마을은 환상의 섬을 보고 생각한거고 수중마을은 그냥 보트,뗏목이 더욱더 쓸모있을것 같아서 내본거구요.
(그냥 공중에 대나무위에 건물이있는 형태여도 되고, 섬으로 이루어진 형태여도 되구요.
막 검은 땅에 용암 흐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ㅎㅎ)
숲마을은 그냥 버려진 숲마을 입구를 보고 생각했었구요.
근데 진행상황을 보니 세르니카와 포프레스네 사이에 뭔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약간 정령스럽기도하고
그냥 색톤 진하게 바꿔서 용암 마을 해도 될것도 같고 ㅡㅡ 몰라요.
암튼 동양마을은 꼭 생겼으면 하는거에요.
한국이면 더 좋겠고 국적 불문의 (사막이 인도/서남아시아 풍이땜에 국적불문은 좀 힘들지도) 동양풍이면 좋을텐데.
건물도 기와에 막 신전대신 커다란 궁이나 사절같은거 있고 ㅋㅋ 기왕이면 한국분위기로 (솔직히바람거 가져와도
되지 않을까여 ㅡㅡ) 해서 엔피씨들도 한복 입고 있고, 막 역사학자 이런요소도 집어넣어서 그곳에서만 가능한
퀘스트라던가, 한국사를 읊어준다던가 하면 재밌을것 같아요.
마을 맵을 한반도 모양이나 그비슷하게 해서 독도 이런것도 만들고 ㅡㅡ; 뭐 위에 만주를 넣어도 되고..암튼
국제 마찰 빚지 않을 정도로만 ㅋㅋ 해서 하면 재밌을거 같지않나요?
막 파는 물품도 좀 특이하게 하고,
오레온이 동양에서 오는 교역품이 되어도 괜찮을지도 ㅡㅡ;;
그리고 멸망한 마을은..
지금 있는 마을들 어느 모습이던간에,
세르니카처럼 죽어있는 마을을 뛰어 넘어서, 아예 멸망한 마을로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요.
막 건물도 부서져 있고 길도 제대로 정비되어 있지 않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 나무,
이건 오피셜한 마을보단 그냥 필드에다가 집어넣어도 괜찮을듯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개발될이야 99% 없겠지만 ㅡㅡ 그래도 혹시나 써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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