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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나만 하시면 될겁니다.
1. 교환창을 걸고 있을때는 다른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도 아이템의 유동이 없도록
교환창을 걸게되면 교환창이 전채모드가 되게 한다. 그리고 교환 이전/이후 다른 작업을 누군가
캐릭터에 대고 하려고 하면 무조건 "바쁩니다"로 통일한다.
2. 원래 50/50이 갯수 한정이 맞지만 현재로서는 교환창에 올린 아이템은 캐릭터의 인벤토리에
남아있지 않다는 식의 설정을 하고있다. 그러니까...
2-1 어떠한 이유로 해서 교환창 취소시 아이템 갯수가 50을 넘는 경우도 그냥 인정하고, 떨어뜨리지
않게 한다. 어차피 교환창 올리는 템 갯수도 16개로 제한되어있던데 겨우 16개 인벤토리
늘려보겠다고 얍삽하게 그런 방법을 쓸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더 힘드니까. 혹시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 일어날 수 있는 조그마한 부정행위를 막는게 중요하다면, 아이템을 옮기는 것 외에는
'과다 인벤토리' 상태일 때는 장비교체를 불가하게 만들어버리면 된다. 소비아이템 소비는 할 수
있어야 한다. 소비가 안되게 된다면 또 새로운 어떤 방식의 광피가 예상된다. 오란의깃을
못 쓰니까. 예전에 있었던 직업복 착용해제나 저주때문에 생겼던 무게 문제에 관해서는 이렇게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했던 것으로 알고있다.
2-2 교환창에 아이템을 올려도 인벤토리의 갯수가 감소하지 않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교환버그의 결과는
캐릭터가 원래 가지고있던 아이템을 제외한(현재로서는 교환창에 올린 아이템은 자기가 가지고있지
않은 것으로 봐야함) 모든 빈 인벤토리 공간이 쓸데없는 쓰레기로 채워지는 것으로 끝나게 되어있다.
따라서 교환창에 아이템을 올려도 인벤토리가 감소하지 않는다면 다른 아이템들이 남은 공간에
들어가더라도, 올라갔던 아이템은 그대로 자기 자리를 찾아서 돌아올 수 있게 된다.
내가 생각하기에 2-1 방법은 무게 측면에서는 이미 쓰고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운영진으로서도 조금만
신경쓰면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글 확인하다가 빡쳐서 건의함. 욕 관련해서 무조건 별사탕뜨는거 좀 아니라고봄. 꼭 필요한 말들도 중간 단어가 욕이랑 겹쳐서 알아볼수도 없게 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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