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을 하던 중 갑자기 조직을 배신하고 나가겠다는 이슈가 발생했다.
??? : 이만 가봐야 한다고? ....어.딜.가.려.고?
순식간에 에필로리아에 도착한 조직원들
길드집에 들어서자마자 개싸움 벌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큐
용 문신 대신 용 모자를 뒤집어 쓰고 한 껏 위압감을 조성해본다
(....그러나 아무도 마주치지 않았다고 한다!)
어느새 세르니카 까지 매섭게 세력을 확장한 조직원들
실상은 에겐이었던 것..
단체 사진을 찍어주겠다면서 "어셈블~" 을 외쳤으나
??? : 아니 거기서 뭐하냐고, 셀카봉 들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타이밍 맞추기 힘들었던 첫 포토 타임
합이 놀라울 정도로 안 맞아서
처음엔 서로 눈치 게임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한 컷 성공하고 나니
여유가 생겨 다른 표정은 더 쉽게 찍을 수 있었다
일랜 공식 포토존도 점령하러 가던 중
어디선가 다라 세례가 날아와서
다들 헐레벌떡 뛰기 바빴다
숨어서 입맛 다시다가 걸린 포푸킨 녀석 응징하는 중임
슬그머니 나타나서 나무뒤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어서 조금 무서웠음;
용↗ 용↘ 용↗ 용↘
서쪽사냥터를 평정하고 평화를 되찾는 조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