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빌리티/스펠

고수로 향하는 첫걸음, 어빌리티/스펠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마법체계 어떤 사람이 특별히 의지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용하다 보면 그 사람에게 잠재되어 있던 신동력이 흔적의 길 위에 남게 된다. 제8계 새로운 인류에 의해 그 봉인된 힘의 비밀이 조금씩 풀리고 있었다.
브리깃드 불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정령석을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그의 이름을 따 '브리디움'이라고 불렀으며
불과 열을 관장하는 불의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다뉴 물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정령석을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그의 이름을 따 '다니움'이라고 불렀으며,
세상의 물을 관장하는 물의 여신이기도 하다.
마하 공기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정령석을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그의 이름을 따 '마하디움'리가 불렀다.
대기를 관장하는 여신이기도 하다.
브라키 땅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정령석을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그의 이름을 따 '브라키디움'이라 불렀으며, 땅과 흙, 대지를 관장하는 여신이다.
신성한 속성을 가지고 있는 정령석을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그의 이름과 신성하다는 뜻을 붙여 '엘사리아'이라 불렀다.
빛과 신성의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테스 암흑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정령석을 찾아
자신의 이름을 따 '테사랏트'라 불렀으며, 암흑의 남신으로 알려져 있다.
인류는 8계에 와 보다 강한힘을 가지고 있으며, 크기도 몇 배나 더 큰 정신력을 찾게 되었다. 마법레벨 각 마법은 사용 횟수에 따라 마법 레벨이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